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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 연장 수술 용어집

상담과 치료 중에 듣게 될 다리 연장 수술 용어를 쉽게 설명합니다.

• 골경화(경화기): 연장 후 새 뼈가 단단해지는 기간. 보통 연장 기간보다 더 오래 걸립니다.

• 구축: 근육과 힘줄이 뻣뻣해져 관절 움직임이 제한되는 상태. 주 6일 물리치료로 예방합니다.

• 신연: 연장 기간. 뼈의 양 끝을 보통 하루 약 1mm씩 벌립니다.

• 신연 골형성술: 다리 연장의 바탕이 되는 생물학적 과정. 뼈를 절골해 천천히 벌리면 몸이 그 틈을 새 뼈로 채웁니다.

• 첨족: 아킬레스건이 뻣뻣해져 발끝이 아래로 향하는 상태. 경골 연장 시의 위험 요소입니다.

• ERC(외부 원격 조절기): 자석을 이용해 피부 위에서 PRECICE 금속정을 늘리는 휴대용 장치.

• 외고정 장치: 다리 바깥에 장착하고 핀으로 뼈에 고정하는 프레임. LON은 연장 기간에만 사용합니다.

• 일리자로프: 고전적인 원형 외고정 장치. 변형 교정에는 지금도 쓰이지만, 미용 목적의 키 연장에는 요즘 거의 선택되지 않습니다.

• 골수강 내 금속정: 뼈 중심의 빈 공간에 넣는 금속 막대.

• 잠복기: 절골 후 연장을 시작하기까지 약 5~10일의 휴지기.

• LON(Lengthening Over Nail): 혼합 방식. 외고정 장치로 내부 금속정을 따라 뼈를 늘린 뒤, 장치를 제거하고 금속정이 뼈를 지지합니다.

• 불유합: 새 뼈가 기대한 만큼 붙거나 단단해지지 않는 상태.

• 절골술: 치료의 시작이 되는, 계획적으로 뼈를 자르는 수술.

• 조기 골경화: 새 뼈가 너무 일찍 굳어 더 이상 연장할 수 없게 되는 상태.

• 4중 다리 연장: 양쪽 대퇴골과 양쪽 경골을 모두 연장하는 것으로, 총 증가량은 보통 12~14cm입니다.

• 재생골: 연장된 틈에 생기는 새 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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